4일 서울 관악구 '밝은책방'에서 주거권 활동가이자 전 민달팽이유니온 위원장인 지수 작가의 책 <민달팽이분투기> 출간을 기념하는 북토크가 열렸다. 참가자들이 지수 작가가 직접 북토크를 위해 만든 미니북과 <민달팽이분투기>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
ⓒ공익저널 차종관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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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저널리스트 차종관입니다. 시민사회·사회연대경제·임팩트생태계 등을 출입하며 사회변화를 기록합니다. 대학언론의 위기, 주체적인 죽음 설계, 취약계층 주거권 보장 등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는 활동가이기도 합니다. 대학원에서는 당사자언론을 연구합니다. 대학 내 언론자유 및 민주주의, 시민공익활동의 자생력에 관한 정책 제안에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