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이란이 호르무즈해협 폐쇄를 선언한 가운데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 인근에서 선박들이 바다 위에 떠있다.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김보성 기자입니다. kimbsv1@gmail.com/ kimbsv1@ohmynews.com 제보 환영합니다.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