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전직 대통령 윤석열씨의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청문회 출석 촉구 기자회견 도중, 길 건너편에서 윤 지지자가 “비상계엄은 합법이다”, “윤어게인 윤석열 대통령을 석방하라”고 외치자 유가족이 다가가 “스피커 틀고 공격할 수 있냐”, “니 또래 자식을 보냈어. 그러면 안 돼”라고 말하며 항의하고 있다.
ⓒ유성호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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