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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지난 16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미국과 도미니카 공화국의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준결승 경기에서 미국의 군나르 헨더슨이 4회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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