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속 독박 수업하다 사망한 사립유치원 교사 첫 추모 집회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지난 2월 14일 고열 독감 속에서 독박 수업을 하다가 사망한 경기 부천 사립유치원 교사의 49재 추모집회에서 충남 태안화력발전소 설비 점검 도중 사고로 숨진 고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씨가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유성호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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