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복지정책과 박연진 주무관이 8일 시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분유와 기저귀, 생필품 등 후원 물품을 인도 국적 산모 라만 씨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 지원은 일선 공무원의 자발적 실천을 계기로 지역사회가 함께 마음을 보태며 이뤄졌다.
ⓒ서준석2026.04.09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그저 스쳐지나가버리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저의 생각을 담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