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서울 노원구 서울생활사박물관에 설치된 구치감의 모습. 이곳은 옛 서울북부지방검찰청 내 구치감 시설을 일부 수리한 곳으로 실제 수용생활을 재현하고 있다.’ 구치감’은 일반 교정시설(교도소 및 구치소)에 있는 수용자가 검사의 조사나 법원의 재판을 받기 위해 출정을 나와 검찰청 내에 일시적으로 머무는 장소이다.
ⓒ권우성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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