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선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대통령의 뜻이 참칭되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며 "대통령의 의중인 것처럼 당과 언론에 전달되었다면 이는 단순한 착오로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황명선 의원 SNS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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