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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상 (djsim)

황명선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대통령의 뜻이 참칭되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며 "대통령의 의중인 것처럼 당과 언론에 전달되었다면 이는 단순한 착오로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황명선 의원 SNS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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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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