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역 앞에서 열린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에서 시민들이 지난 12년 동안 진실을 찾아온 과정과 생명안전을 위한 피해자와 시민들의 활동 영상을 보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
ⓒ유성호2026.04.11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