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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선서 거부'한 박상용 검사

2026.04.14

또 '선서 거부'한 박상용 검사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술파티' 등을 통해 이화영 전 부지사 등이 특정 진술을 하도록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상용 검사(맨 왼쪽)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인선서를 거부한 채 앉아 있다. 맨 오른쪽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이화영 변호인인 서민석 변호사. 가운데 대표 선서는 정용환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직무대리.

ⓒ남소연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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