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타기그시에 있는 석유 기업 셸(Shell) 앞에서 중동 분쟁과 유가 인상에 반대하는 집회가 열리는 가운데 한 시민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얼굴에 스프레이를 뿌리고 있다.
ⓒEPA 연합뉴스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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