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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근 (ikimyg)

"일본 고령층에게 가장 쉬운 가계부 앱은 레시트 촬영형인 Zaim이고, 자산 통합관리형으로는 Money Forward ME, 부부 공동관리형으로는 OsidOri가 뒤를 잇는다." 일본 고령층의 디지털 가계관리는 단순한 지출 기록을 넘어, 안부 확인 기능과 결합하는 방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본 가계부 앱 ‘자임(Zaim)’의 웹 홍보 화면으로, "돈의 흐름과 자산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앱 가입을 유도하고 있다. 한판 ‘머니포워드’는 가계부 앱과 연계한 안부서비스를 개발해, 가족이 계좌 거래 내역과 이상 인출 여부를 살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Zaim

ⓒZaim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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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교수로 있으며, 사회재난안전연구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주된 관심분야는 글로벌 위기관리 및 재난·안전학, 일본의 정치경제, 동아시아 국제관계, 국제기구론, 국경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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