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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1980may18)

광주청년센터 직원이 퇴사 의사를 밝히자, 센터장의 측근인 팀장이 고소 관련 언급을 하고 있다.

ⓒ광주청년정책네트워크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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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에 대해 고민하며 광주의 오늘을 살아갑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광주의 오월을 기억해주세요'를 운영하며, 이로 인해 2019년에 5·18언론상을 수상한 일을 인생에 다시 없을 영광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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