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 출마하는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을 지지하고, 자신은 불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권우성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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