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이완섭 국민의힘 시장 후보 측이 배포한 보도자료 제목은 <허위·왜곡 흑색선전, 결국 검찰로 갔다, ‘내란 찬동 프레임’ 유포 관련 서산지청 고발장 접수>다. 그런데 취재결과 이 후보 측 고발인은 모 업체 대표인 A씨로 확인됐다. A씨는 이 시장 취임 이후인 2022년 하반기부터 이 후보가 서산시장으로 있는 동안 서산시와 총 110건, 약 7억 8000만 원 규모의 수의계약을 체결했다.
ⓒ김선영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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