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국민의힘 서산시장 후보 측은 지난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낙선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힌 시민모임 등 시민단체 관계자를 허위사실 공표와 후보자 비방에 해당한다며 선거법위반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이 후보 측을 대표해 시민단체를 고발한 사람은 이 시장 취임 이후인 2022년 하반기부터 이 후보가 서산시장으로 있는 동안 서산시와 총 110건, 약 7억 8000만 원 규모의 수의계약을 체결한 모 업체 대표 A씨로 나타났다.
ⓒ이완섭 국민의힘 서산시장후보 선거사무소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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