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로운 서산시 행정을 위한 시민모임'을 비롯한 지역 시민단체들은 지난 6일 서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통과 독선 후보에 대한 낙선 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낙선대상자 중 한 명으로 국민의힘 소속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전 서산시장)를 지목하고 "대규모 사업을 공론화 없이 추진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외면하는 등 불통 행정을 반복해 왔다"며 낙선을 위한 본격적인 시민행동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김선영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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