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지난 11일 오전 김영춘(왼쪽)·한상경 예비후보(오른쪽)가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김영춘 후보로 단일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오마이뉴스 자료사진2026.05.12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