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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상 (djsim)

부여 A중학교 컴퓨터실에 쌓여 있는 노후 기자재. 하지만 노후기자재 처리를 놓고 해당 학교 교사와 학교 측이 2개월 넘게 갈등을 벌이고 있다.

ⓒ제보사진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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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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