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말 김희성 감독(사진 왼쪽)은 자신이 이끄는 제작사 케이엔컴퍼니를 통해 말레이시아 민영 방송사 MY HanKuk TV와 전략적 파트너십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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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시대를 선도하는 태안신문 편집국장을 맡고 있으며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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