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원버그의 유품인 카세트 테이프를 그의 누나 록산 원버그가 지난 3월 4일 미네소타 라이스의 자택에서 내보이고 있다. 팀 원버그가 직접 녹음한 테이프에는 그가 직접 한글로 쓴 신승훈의 노래 제목들이 한땀한땀 적혀 있었다.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이희훈입니다.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