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평화봉사단원 자격으로 광주에 머물다 5·18민주화운동을 목격한 팀 원버그의 누나 록산 원버그 윌슨이 지난 3월 1일 미네소타에서의 인터뷰 도중 고 위르겐 힌츠페터가 촬영한 미공개 테이프 영상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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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이희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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