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 속에 들어간 노란 연꽃
각양각색이라도 두루두루 세상과 잘 어울려 지내라는 마음으로 장미꽃 속에 노란 연꽃을 올려놓음
ⓒ윤태정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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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부모님의 가르침에 따라 참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가족을 소중하게 여기며 따뜻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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