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도발을 유도해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려 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 받은 가운데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단 (왼쪽부터)김계리, 송진호, 배의철, 배보윤 변호사가 1심 선고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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