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지 가나코 전 일본 중의원 의원이 15일 <오마이뉴스>와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오츠지 가나코 전 의원은 일본에서 성소수자로 최초로 커밍아웃한 의원이기도 하다. 그는 28살인 2003년 오사카부의회 의원 선거에 당선되면서 정치인으로, 2019년에는 중의원으로서 혼인평등 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런아웃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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