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는 25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해초 활동가 여권 무효화 처분 취소소송 첫 변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국가는 시민의 이동의 자유를 침해할 수 없다"면서 "해초 활동가의 여권 무효화 처분을 즉시 취소하라"고 외쳤다.
ⓒ유지영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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