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화성 외국인보호소 내 한 보호외국인이 몸을 가누지 못한 상태로 쓰러져 있다. 이 보호외국인은 지난 1월부터 이곳에 구금 상태로 두 다리 마비 증세를 호소하고 있다.
ⓒ제보자 제공2026.07.07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사람이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마이뉴스 유지영입니다. alreadyblu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