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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석 (qzwxl)

박수현 충남지사가 9일 충남 논산시 성동면 개척2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찾아 백성현 논산시장으로부터 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백 시장은 마을회관 뒤편과 급경사지의 거리가 불과 2m 남짓에 불과하고 일부 주택은 산비탈과 맞닿아 있을 정도로 인접해 있어 집중호우 때마다 주민들이 반복적으로 대피하는 실정이라며, 시설 보강보다 이주단지 조성 등 항구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우측부터 논산시 김영민 국장, 박수현 지사, 개척2리 강현복 이장, 백성현 논산시장

ⓒ서준석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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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그저 스쳐지나가버리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저의 생각을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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