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서준석 (qzwxl)

논산시 부적면 충곡1리 마을회관 앞 언덕에 서 있는 은행나무. 성삼문이 심었다고 전해지는 이 나무는 충곡서원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으며, 일지총·충곡서원과 함께 성삼문의 삶과 충절을 기억하는 논산의 문화유산 이야기 가운데 하나로 전해지고 있다.

ⓒ서준석2026.07.1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그저 스쳐지나가버리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저의 생각을 담아 보았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