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부적면 충곡1리 마을회관 앞 언덕에 서 있는 은행나무. 성삼문이 심었다고 전해지는 이 나무는 충곡서원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으며, 일지총·충곡서원과 함께 성삼문의 삶과 충절을 기억하는 논산의 문화유산 이야기 가운데 하나로 전해지고 있다.
ⓒ서준석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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