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희미한 여명과 함께 떠오른 초승달. 김병호(고중민) 선생은 일제강점기라는 암흑 속에서 양심의 소리를 따라 제복을 벗어 던지고 독립운동이라는 ‘새벽’을 향해 첫걸음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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