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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숙 (yy1010)

아파트에서 밤 산책하며 본 보름달

지난 6월 27일(토)에 아파트에서 밤에 산책하며 본 달이다. 그날이 음력 5월 13일이라서 둥근 달을 볼 수 있었다.

ⓒ유영숙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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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출신 할머니로 8년 째 쌍둥이 손자 주말 육아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 안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기사를 씁니다. 2025년 6월에 <주말마다 손주 육아하는 할머니>를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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