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kilsh)

야근이 쌓이고, 주말도 반납했는데, 통장에 찍히는 숫자는 변함이 없다. ‘포괄임금제니까 어쩔 수 없다’는 말을 들으며 그냥 넘어가는 일이 반복된다.

ⓒpixabay2026.07.1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는 모든 노동자의 건강하게 일할 권리와 안녕한 삶을 쟁취하기 위해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