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이 쌓이고, 주말도 반납했는데, 통장에 찍히는 숫자는 변함이 없다. ‘포괄임금제니까 어쩔 수 없다’는 말을 들으며 그냥 넘어가는 일이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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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는 모든 노동자의 건강하게 일할 권리와 안녕한 삶을 쟁취하기 위해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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