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여성의당과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의원회관에서 '31번 신고해도 막지 못하는 교제폭력,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현장에 참석한 박진숙 여성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모습.
ⓒ이진민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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