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행정복지센터에 있는 '바람길 북카페' 모습
개관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서가에 신간 서적이 가득 꽂혀있다. 한강 작가의 책은 물론이고 다양한 분야의 책이 꽂혀 있어서 그동안 도서관에서 대출이 어렵던 책을 이곳에서 읽으며 피서를 즐긴다.
ⓒ유영숙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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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출신 할머니로 8년 째 쌍둥이 손자 주말 육아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 안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기사를 씁니다. 2025년 6월에 <주말마다 손주 육아하는 할머니>를 출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