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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석 (qzwxl)

논산시 강경읍 남교리에 있는 강경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책을 읽으며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강경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이 독서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문화공간이자 시원한 피서지로 자리 잡고 있다.

ⓒ서준석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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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와 계룡시의 풀뿌리 지역신문인 논산포커스 기자입니다. 국가유산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며 시민과 함께 지역신문의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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