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 송시열이 쓴 <여산군황화정기(礪山郡皇華亭記)> . 여산군수 정채화의 요청으로 지은 이 글에는 황화정의 위치와 중건 과정, 교귀의식(交龜儀式), '황화(皇華)'라는 이름에 담긴 뜻이 기록돼 있다. 황화정의 역사를 전하는 가장 중요한 1차 사료로 꼽힌다. (송자대전 캡쳐)
ⓒ서준석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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