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이 살던 집터
단종이 살던 집터에 훗날 영조가 단종의 슬픔을 위로하기 위한 비석이 설립되었다. 그 앞에서 슬픈 역사에 대해 해설을 심각하게 듣는 엄마의 모습
ⓒ윤태정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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