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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정 (yunmiso520)

뗏목 포토존

친절한 문화해설사인 사공 님이 뗏목을 저을 수 있는 '노'를 모형으로 제작하여 포토존을 만들어 놓았다. 관광객에게 재미와 관심을 가지고 뱃노래를 부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윤태정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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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부모님의 가르침에 따라 참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가족을 소중하게 여기며 따뜻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흐뭇한 이야기를 글로 남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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