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환경단체 "녹조 독소, 주민 소변서 검출 됐다. 정부는 대책 마련하라"

2026.08.11

환경단체 "녹조 독소, 주민 소변서 검출 됐다. 정부는 대책 마련하라"

낙동강네트워크와 환경운동연합,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환경운동연합 열린공간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낙동강과 수도권 주민들의 소변에서 녹조독소인 마이크로시스틴이 검출됐다며 정부에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유성호2026.08.11
댓글4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4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