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임금근로자 8명 중 1명가량은 시간당 임금이 최저임금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세 사업장에서 근무하거나 비정규직 혹은 여성일수록 최저임금 미달 비중이 높았다. 사진은 11일 서울 시내의 한 고용센터에 게시된 구인광고. 2026.8.11
ⓒ연합뉴스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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