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1심 선고 앞두고 지지자들에게 인사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1심 선고에 참석하기 전 법원앞에서 열린 지지자들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김현태씨는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사진 왼쪽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권우성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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