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로 한국인 9명이 연락두절된 네팔 라수와 어퍼트리슈리1 수력발전소 공사 현장 인근에서 9월 1일 한국 신속대응팀이 네팔 육군과 함께 헬리콥터를 이용해 합동수색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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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상근기자. 평화를 만들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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