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국합동참모본부는 한미일 3국 항공기들이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억제 및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2026년 프리덤 에지 훈련'을 1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훈련 모습. 2026.9.11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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