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시작한 인터뷰는 ‘솔비움’으로 자리를 옮겨 이어졌다. 책 냄새와 은은한 소나무 향이 어우러진 이곳에서 이상균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연구진흥실장(원장 직무대행)이 진흥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솔비움은 소나무처럼 곧고 굳게 뻗어나간다는 뜻을 우리말로 풀어 이름 붙인 공간이다.
ⓒ서준석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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