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지명, '불통·권위주의' 논란 격화2025.07.01 07:26
모교에서도 지명 철회 요구...이진숙 교육부장관, 적임자 맞나 2025.07.01 06:56
7번 '끼어들지 말라' 경고 받은 이진숙, 국회 부를 필요 있나 2025.07.01 06:53
내향인이 노조 만든 사연, 이 일기에 전부 나옵니다2025.07.01 06:52
이 대통령의 '이이제이' 용인술2025.07.01 05:58
대구신보, 대구시 경영실적평가에서 전체 출자·출연기관 중 1위2025.07.01 01:16
근대시기 대구 약령시 화재 의연금 기록한 의연비, 문화유산 됐다2025.07.01 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