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심기 준비에 바쁜 아버지들.2001.05.28 17:41
막바지 재첩잡이.2001.05.28 17:41
황혼녘의 섬진강 하늘, 붉은 바다 같습니다.2001.05.28 17:41
평생 농부로 살았다는 이강성(74) 부부.2001.05.28 17:41
논밭을 일구는 어머니들, 아기들 울음소리가 듣고 싶다고 했다.2001.05.28 17:41
물망초, 꽃말은 귀동냥으로 들었지만 진작 꽃은 몰랐습니다.2001.05.28 17:41
푸른 아이들과 황금빛 섬진강.2001.05.2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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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5.28 14:11
신두리 사구의 아름다운 자태2001.05.28 13:22
2001.05.28 13:002001.05.28 12:43
2001.05.28 12:03
도울 일 있으면 연락주세요. 방문기념 사진을 찍는 문산중학교 학생들2001.05.28 11:27
2001.05.2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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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5.28 11:06
'꼰대'의 독수리 슛2001.05.28 0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