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15 00:24
원주시 기독교 연합예배2001.10.14 23:03
연좌시위2001.10.14 23:03
원주경찰서 불상설치 사진2001.10.14 23:03
함께예배2001.10.14 23:03
차량진입시도2001.10.14 23:03
대치중2001.10.14 23:03
지난 5일부터 파업에 돌입한 한국중공업 노조 조합원 2천여명이 사내 노동자 광장에서 결사항전 결의를 다지는 집회를 갖고 있다.2001.10.14 19:20
삽살개의 모습2001.10.14 15:05
2001.10.14 13:19
다이얼 패드 개념2001.10.14 06:52
안철수연구소의 '긴급 경고'2001.10.13 23:16
고기창고에서 질식사한 25명 중국인을 갑판위에 나란히 세워놨다고 선원들은 재현.2001.10.13 18:58
계단을 잡고 내려 갈 수 있게 되어 있는 물탱크.2001.10.13 18:58
태창호 선원들은 질식사한 중국인 25명을 바다에 투기하면서 일일히 가라 앉는 것을 확인하고 수장했다2001.10.13 18:58
질식사한 중국인을 고기창고에서 들어 올리고 있는 선원들.2001.10.13 18:58
한중 외교문제로 비화될 조짐을 보인 중국인 수장 참사 현장 검증을 취재하기 위해 온 중국 신화통신 취재진.2001.10.13 18:58
태창호 선원 가족들과 시민들이 현장 검증을 지켜봤다.2001.10.13 18:58
25명이 질식사한 고기창고 내부. 어창 맨위 안쪽은 우레탄 재질로돼 방음 효과가 있다.2001.10.13 18:58
조선족 김모씨는 사고 당시 고기창고의 25명, 물탱크에 34명을 감시하는 역을 맡았다2001.10.13 18: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