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들의 웃음을 앗아 갔을까?2001.10.07 13:14
www.rawa.org 가 제공하는 아프간의 실상중에서2001.10.07 13:14
2001.10.07 10:59
2001.10.07 01:20
얼마나 더 많은 여수시민들이 죽어야 하는가. 일자리를 볼모로 최소한의 안전조치도 하지 않은채 사지로 몰아넣은 호남석유화학은 사고현장 조작까지 서슴치 않고 있다.(왼쪽부터 박남석(43), 허권(64), 이철형(63))2001.10.06 22:18
사고 발생 22시간이 지나도록 유가족과 대화를 회피한 호남석유측은 사장은 물론 공장장 모두 종적을 감춰 유가족들의 분노를 산 반면 주승용 시장은 6일 오전 빈소를 직접 방문해 사망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비상근무을 지시해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2001.10.06 22:18
22시간만에 대화창구에 나선 호남석유측에서는 부공장장이 책임자로 나왔으나 유가족들의 합동분향소 설치 요구를 뿌리쳐 고성이 오고 갔다.2001.10.06 22:18
6일 현장에 뒤늦게 회사측이 갖다놓은 배전판과 그 아래 작업자들의 헬멧과 신발.2001.10.06 22:18
작업자들이 사고 당시 사용했던 백열전등에 전원을 공급했던 증거물인 발전기가 현장에서 사라진 흔적과 가정용 전선을 확인하고 있는 유가족과 취재진.2001.10.06 22:18
직경 25미터, 높이 21,9미터,용량 10,548킬로리터의 납사 탱크 출입구는 직경이 불과 50센티미터밖에 되지 않아 탱크 내부는 환기가 되지 않고 인화성 유독가스로 가득차 있었다.2001.10.06 22:18
스파크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쇠삽이 사라지고 뒤늦게 공장측이 갖다 놓은 나무삽과 플라스틱 삽.2001.10.06 22:18
현장에서 발견된 가정용 220V 3구 콘센트와 일반 작업선을 들고 있는 유가족.2001.10.06 22:18
공장측이 사고발생 하루만에 사고현장에 신품 방폭등과 연결구를 가져다 놔 현장을 조작하고 있다는 비난을 사고있다.2001.10.06 22:18
사측은 납사탱크내 찌꺼기작업 전에 VOC 등과 같은 유해가스 제거를 충분히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작업안전 조건을 전혀 갖추지 않았다.2001.10.06 22:18
1억불의 사나이. 천 명의 신부에게 쫓기는 행복한(?) 사나이2001.10.06 21:53
영화 <청혼> 포스터2001.10.06 21:53
공포의 결혼 부케. 그녀가 부케를 받는 순간 지미도 '의례 행사'가 다가왔음을 예감한다2001.10.06 21:53
작년 이병규, 신윤호, 방동문 선수가 모교에 방문했을때2001.10.06 20:20
선수들을 모으기 위해 전단까지 배포한다2001.10.06 20:20
왼쪽이 내발산초등학교, 오른쪽이 화곡초등학교 덕아웃이다2001.10.06 2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