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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문학사에서 '돌아갈 때가 되면 돌아가는 것이 진보다'를 펴낸 천규석 선생.2001.11.07 11:56
40여년간 농토와 함께 한길을 살아온 진짜 농사꾼 천규석, 품성을 잃은 채 운동가인 양 살아온 무수한 가짜 운동가에게 그의 삶은 부끄러움을 뉘우치게 하는 거울이자 이정표로 비췬다.2001.11.07 11:56
지난 11월2일 "2001군산청소년박람회- 청소년포럼2001.11.07 11:48
청소년포럼 발제자 -군산여고 2학년 김영은2001.11.07 11:48
영화<라이방>2001.11.07 11:37
가로막힌 철창문 사이의 교사들.2001.11.07 11:18
약식집회에 돌입한 경북지부.2001.11.07 11:18
청사속의 농성중인 교섭위원들.2001.11.07 11:18
청내 당직근무자들의 보고 모습.2001.11.07 11:18
교육청 현관앞에서 집회를 갖는 모습2001.11.07 11:18
기자연맹의 서정훈 회장이 최우수남자선수상을 받은 이봉주 선수에게 상패를 수여한 후 악수를 권하고 있습니다.2001.11.07 11:02
2001 자황컵의 최우수 지도자상은 삼성전자 마라톤 팀의 오인환 감독(좌)에게, 학술상은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과의 강신복 교수(우)에게 돌아갔습니다.2001.11.07 11:02
우수 여자 선수상을 받게된 여자 축구 대표팀. 혀를 내민 선수의 이름은 끝끝내 알아내지 못했습니다.2001.11.07 11:02
지난 10월 31일 제주도에서 열렸던 세계 태권도 연맹 총회에서 제 8대 총재로 재추대되며 기염을 토한 김운용 대한 체육회 회장(좌)이 시상식 도중 서정훈 한국체육기자연맹 회장(우)과 미소를 지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습니다.2001.11.07 11:02
남궁진 문화관광부 장관(좌)과 (주) 종근당의 이장한 회장(우)이 축사를 하고 있습니다.2001.11.07 11:02
그러나 상을 주고, 또 상을 받는 일은 언제나 즐거운 일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남궁진 장관이 최일홍 이사장에게 체육 공로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2001.11.07 11:02
지난 전국체육대회에서 3관왕에 오른 역도의 김태현(보해양조) 선수가 남자 최우수 기록상을 받았습니다.2001.11.07 11:02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남궁진 문광부 장관(우)과 최일홍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좌)이 배석한 단상 좌측편에는 계속해서 무거운 침묵만이 이어졌습니다. 때문에 "아마도 이제 각자의 길을 걷게 된 소속 당의 사정 때문일 것"이라는 추측들이 흘러나왔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남궁진 장관은 민주당, 최일홍 이사장은 자민련 소속입니다.2001.11.07 11:02
"에... 수상 소감은..."2001.11.07 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