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선 여사2003.01.29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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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9 19:2429일 오후 두산중공업 정문 충돌 장면.2003.01.2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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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를 찾아 금속노조 김창근 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누는 고인의 형제와 어머니.2003.01.29 19:13
'분신대책위'의 기자회견 모습2003.01.2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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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고발자 한화교씨(46.현 경북 영덕세무서 근무)2003.01.2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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